포항북부경찰서는 귀금속 운반 차량에서
귀금속 5천여 만원어치를 훔친 혐의로
콜롬비아 국적의 25살 파타로야씨를
긴급체포했으며,
또 다른 외국인 한명을 쫓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어제 오후 5시 20분쯤 포항시 우현동의 한 주차장에 잠시 세워둔
41살 박 모 씨의 귀금속 운반차량에서
시계와 금반지 등 시가 5천여 만원어치를
훔친 혐의입니다.
경찰조사에서 이들은 지난달 28일부터
닷새 동안 피해자 박 씨를 미행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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