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중소기업들의 경기전망이
여전히 비관적이지만 조금씩 호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이달 중소기업건강도 지수는 73을 기록해
전달보다 2.9% 포인트 상승했습니다.
기준치 100을 여전히 밑돌아
부정적 견해가 많았지만,
지난 2월, 60을 기록한 후
2개월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습니다.
지역 중소제조업 2월 가동률도 66.3%를 기록해
정상가동률 80%에 크게 못미쳤지만,
전 달 보다는 소폭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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