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지역을 돌며 금품을 상습적으로 훔친
절도범들이 잇따라 경찰에 잡혔습니다.
청송경찰서는
경북 청송과 영양, 봉화, 안동 등
농촌지역에서 모두 20차례에 걸쳐
차량과 농산물 등 2천 100만원 가량을
훔친 혐의로 32살 장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영덕경찰서도
경북 일대 농·어촌 지역 빈집을 돌며
10여 차례에 걸쳐 천 800만원 가량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41살 김 모 씨를 검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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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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