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남부경찰서는
지난 2007년 10월부터 최근까지
포항시 남구 송도동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화장지나 설탕 등 경품으로 노인들을 끌어들여
건강기능식품을 팔아
400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33살 김모 씨 등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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