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경찰서는
전국의 대형마트를 돌며
상습적으로 물건을 훔친
울산시 남구 47살 윤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 씨는 지난 21일 저녁 6시 반 쯤
영주시에 있는 한 대형마트에서
쌀과 맥주 등을 쇼핑 카트기에 실어 훔치는 등
지난해 9월부터 최근까지
대구, 울산, 대전 등 전국의 대형마트에서
모두 50여 차례에 걸쳐 3천만원 어치의
물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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