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2시 반 쯤
대구시 북구 태전동의 한 도로에서
도로 확장 공사를 하던 도중
굴착기가 통신선과 고압선을 건드리면서
전신주가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이 일대 수 십 가구에
전기공급이 10분 가량 끊기면서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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