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상주, 집단 식중독

이호영 기자 입력 2009-03-20 18:38:17 조회수 1

상주시 장애인복지관에서 점심을 먹은
24명이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이들은 지난 18일 이 곳에서 점심을 먹은 뒤
구토와 두통, 설사 같은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병원치료를 받았습니다.

상주시 보건소는 이들이 점심으로 먹은
콩나물 무국과 떡볶이 등을 수거해
보건환경연구원에 정밀검사를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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