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의 어음부도율이
두달째 떨어졌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역 어음부도 동향을 분석한 결과
지난 달 대구,경북 어음부도율은 0.64%로
지난 1월에 이어 두달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업종별로는 도소매업과 건설업 등
대부분 업종의 부도금액이 줄었고
부도업체수도 20곳으로
전월보다 11곳 줄었습니다.
신설법인 수는 한달 전보다 46곳이 늘어난
317곳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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