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대구국제섬유박람회,프리뷰 인 대구가
오늘 부터 사흘동안 엑스코에서 열립니다.
경기침체 영향으로 해외 유명전시회들이
전시 규모를 줄였지만 프리뷰 인 대구에는
250여개 업체가 460여개 부스에 참가해
지난해보다 참여업체가 15% 가량 늘었습니다.
특히, 올해는 세계적인 추세인 고기능성,
친환경 웰빙분야 소재 업체의 참가가
두드러졌고 해외바이어도 35개국에서
천 500여명이 방문할 계획입니다.
이와함께 한국패션센터에서는
박동준 등 지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들이
참가하는 제21회 대구컬렉션이
이틀동안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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