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경찰서는
지난달 26일 아침 7시 쯤
수원시 영통구의 한 목욕탕 수면실에서
잠을 자고 있는 손님의 손목에서 열쇠를 벗겨
옷장에 있던 현금과 휴대전화를 훔치는 등
지금까지 모두 4군데 찜질방과 목욕탕에서
2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0살 김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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