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경찰서는
지난 1월 27일 밤 11시 반 쯤
달서구 본동에 있는 실내낚시터에 침입해
현금 85만 원이 든 사행성 게임기 1대를
훔친 혐의로 33살 이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이들은
낚시터를 드나들며 게임을 하다
200만 원을 잃어 홧김에 게임기를
훔쳤다고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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