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경기침체로 지역 수출이
큰 폭으로 감소했습니다.
대구 경북 본부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지역 수출은 30억 7천 6백만달러로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33%나 감소했습니다.
품목별로는 기계와 정밀기기가 69%,
직물 등 경공업제품이 37% 감소해
경기영향을 많이 받는 업종일수로
감소폭이 컸습니다.
지난달 수입 역시 13억 1천 백만달러로
32% 감소했고
무역수지 흑자도 34% 줄어든
17억 6천 5백만달러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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