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섬유마케팅센터가
지역 7개 섬유업체와 공동관을 구성해 참가한
프랑스 파리 소재전문 전시회인
'텍스월드 2009'에서
700만 달러의 상담실적을 거뒀습니다.
올해는 세계 경기침체로 전시회 참관
바이어 수가 줄었지만,
주 아이템인 형상기억소재가 인기를 끈데다가
원화 약세에 따른 가격경쟁력으로
지난 해 상담실적보다 16% 늘어난
성과를 거뒀습니다.
또, 지역 공동관을
핵심 전시관인 트렌드관 옆으로 옮기기로
전시회 주관사와 약속해
지역 섬유의 위상을 높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