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노동청은 올해 사회적일자리창출사업을
통해 대구,경북지역에 5백여명에게
일자리를 만들어 줄 계획입니다.
대구지방노동청은 이에 따라
지난달까지 신청받은 42개 단체의
사회적 일자리 창출사업 계획을 심사해
이달 말 최종 선정할 계획입니다.
대구노동청은 이번 사회적 일자리 창출을 통해
대구에 290명, 경북에 220여명에게
일자리를 마련해 줄 계획인데
사회적 일자리 창출은 사회적으로는 필요하지만
수익성이 낮아 기업이 참여하지 못하는 사업을
비영리단체가 참가해 정부의 지원을 받아
일자리를 만드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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