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불경기에도 불구하고
지난 해 지역 기업들의 안경테 수출이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한국안경산업지원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지역 안경업계의 수출액은
9천 8백만 달러로 지난 2007년의
9천 5백만 달러보다 3% 늘어났습니다.
안경업계는 지난해 달러화와 중국 위완화의
환율 급등으로 중국 안경업이 다소 침체를
보이면서 지역 안경테 수출이
늘어난 것으로 보고 수출 증가세가 지속될 수
있도록 해외 시장 개척에 힘을 쏟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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