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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교통망 개선

김철승 기자 입력 2009-02-06 11:52:28 조회수 1

동해안의 도로와 철도,항만 등의 교통망이
정부 정책에 잇따라 반영돼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포항-삼척간 고속도로가
기획재정부의 예비 타당성 조사대상에
포함되면서 이미 공사 중인
부산- 울산 구간과, 실시설계 중인
울산 -포항 구간을 강원도 간성까지
연결할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여기다 포항- 삼척간 동해중부선이
2천14년 준공을 목표로 지난해 착공에 들어갔고
포항- 울산간 동해 남부선 철도도
올해 480억원의 예산으로 편입토지 보상과 함께
공사에 들어가 2천12년 완공될 예정입니다

또 KTX 포항 노선과 영일만 대교 건설이
추진되고 있고 올 8월 영일만항 컨테이너부두가
개항할 예정이어서
그동안 소외된 동해안의 교통망이
서.남해안과 비슷한 수준으로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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