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경찰서는
지난해 10월 9일 새벽 3시 쯤
경산시 중방동에 있는 한 어린이집에 침입해
사무실에 있던 현금 95만원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모두 6군데 어린이집에서
24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0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이 씨는
미리 준비한 공구를 이용해
어린이집 방충망을 뜯고 침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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