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따르면
대구·경북의 친환경 농산물 재배면적은
2만 5백여 ha로 2007년 만 5천 8백여ha에 비해
30% 가까이나 늘었고 농가수도 2만 천여 가구로
10% 이상 늘었습니다.
특히 친환경인증 가운데 가장 높은 단계인
유기인증 재배면적이 천 6백여ha로
2배 이상 급증해
질적으로도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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