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3시 쯤
대구시 달서구 도원지에서 24살 이 모 여인이 물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것을
119구조대원이 출동해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함께 빠진 24살 유 모 씨는 아침 8시 반 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이들 남녀가 연못에 가기 전까지
친구들과 술을 마셨다는 말에 따라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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