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만평]서민 고충 잘 듣는 명절 되길

입력 2009-01-26 15:48:11 조회수 1

설 연휴를 맞아 국회의원들마다
지역구에서 설을 보내면서
지난 1년 동안의 의정활동 성과를 알리고
민심 동향을 파악하느라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요.

설을 앞두고 21개 읍,면,동에서
모두 의정보고회를 열어
대구·경북에서 가장 많은 보고회를 연
김천지역구 이철우 의원은
"제가 초선이지만 김천에 단 한 푼의 국비라도
더 확보하기 위해 국회 예결위와
교육과학위 등에서 거둔 성과를 자세하게
설명했습니다"하며 일정을 소화하느라
숨 돌릴 틈이 없었다는 설명이었어요.

네,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셨으니 의정보고할
일도 많겠습니다만, 지역민들의 바람도
많이 듣고 가시길 바랍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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