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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위기인식, 외환위기때보다 높아

이상석 기자 입력 2009-01-21 10:09:40 조회수 1

대부분의 중소기업이
현 경제상황을 위기국면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300개 중소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중소기업의 90.7%가 현 경제를 위기상황이라고
진단했습니다.

이러한 위기인식 수준은 1999년 외환위기때보다
8% 포인트 높아 지난 10년간 최고치를
나타냈습니다.

경제위기를 감당할 수 있는 기간에 대해서는
46%가 6개월까지, 81%가 1년 까지만
버틸수 있다고 밝혀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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