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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세관 설맞아 지역수출입업체 지원

이상석 기자 입력 2009-01-21 10:38:04 조회수 1

대구세관이 설을 맞아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수출업체
지원에 나섭니다.

이를 위해 설 연휴기간 중
수출화물의 선적지연과 원자재 수급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24시간 특별통관지원반'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또, 전화나 구두로 임시개청을 허용하고
선적기간 연장신청을 신속하게 승인해
수출화물에 미선적 과태료가 부과되는 것을
방지할 예정입니다.

기업들의 설 자금수요를 돕기 위해
오는 23일까지 관세환급 특별기간으로 정하고
관세환급 신청시간을 늘리고, 신청 즉시
환급금을 우선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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