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국회의원 재선거의 예비후보자가
등록 시작 2주만에 10명에 달했습니다.
어제까지 등록한 예비후보자는
정종복 전 국회의원과 정수성 예비역 대장,
최윤섭·황진홍 전 경주부시장,
김순직 전 서울시 대변인, 김경오 전 도의원, 임충섭 전 열린우리당 창당발기인,
김원길 전 경인매일 논설위원,
주정화 전 부산평화통일포럼 홍보실장,
이성락 경주희망포럼 공동대표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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