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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한파로 물부족 마을 늘어

이호영 기자 입력 2009-01-13 15:14:13 조회수 1

영주소방서는 어제 하룻동안
봉화군 소천면 분천리와 물야면 오전리 등
4개 마을에 25톤의 식수를 공급하는 등
지난 달부터 27개 마을에 170톤의 생활용수를 지원했습니다.

이 밖에 청송군 월외리와
봉화군 춘양면 석현리 등 북부산간마을에
오랜 겨울 가뭄과 한파로
식수부족현상이 계속되면서
주민들의 불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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