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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화유산 준비 차질 우려

입력 2009-01-09 14:42:05 조회수 1

양동민속마을의 정비를 위한 국비지원금이
당초 요청액의 10분의 1에 그쳐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준비작업에
차질이 우려됩니다.

경주시는 오는 10월로 예정된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세계유산위원회의 실사에 대비해서
양동마을을 대대적으로 정비하기로 하고
문화재청에 올해 국비 2백94억을
지원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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