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비상경제상황실'을 설치해 가동합니다.
비상경제상황실은 행정부지사를 상황실장으로 그 밑에 5개 특별대책반을 구성해
침체한 지역경제 살리기에 초점을 맞춰
운영합니다.
5개 대책반은 총괄ㆍ조기집행, 서민경제,
중소기업, 긴급복지, 건설지원으로 짜여져
경제 활성화를 위한 예산조기 집행과
분야별 위기극복 대책 추진상황 점검,
시책 개발과 제도 개선 등을 맡게 됩니다.
한편, 대구시는 매주 월요일 한차례씩
시장 주재로 비상경제 상황점검 간부회의를
열어 시의 주요 현안사업과 실물경제 상황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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