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6시 50분 쯤
대구시 달성군 유가면에 있는
82살 황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나
가전제품 등을 태워 소방서추산 천 5백만원의
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화목보일러 보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3시 반 쯤에는
김천시 구성면에 있는 한 돼지우리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돼지 70마리가 불에 타 죽고 건물 4동이 불 타
소방서 추산 7천여만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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