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경찰서는
지난 한 해 동안 대구, 경북, 부산, 강원도 등
전국의 식당과 상점에 침입해
모두 140여 차례에 걸쳐
담배와 한우고기 등 2억 9천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54살 배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배 씨의 장물을 사들인 49살 이모 씨 등
2명도 검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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