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난 한 해
훼손 지폐 교환 실적을 분석한 결과
불에 타거나 부패해 쓸 수 없게 된 돈을
바꿔간 건수는 895건으로
일년 전 천여 건에 비해 18% 가까이
줄었습니다.
지폐 종류별로는 만원 권이 59%로 가장 많았고,
훼손 원인은 습기 등으로 부패한 것이
46%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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