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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학원 재단정상화 가속 붙어

금교신 기자 입력 2009-01-06 16:40:13 조회수 1

영남대와 영남이공대의 재단정상화에
가속도가 붙습니다.

영남학원은 최근 재단이사회를 열어
영남학원 정상화추진위원회가 제출한
재단정상화 방안을 가결하고
오늘 이사회 명의로 박근혜 전 이사장에게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재단정상화 방안에는
최후정식재단의 참여를 통한 정식재단 구성이
주요 내용으로 담겨있습니다.

이사회는 오는 20일까지
박 전 이사장의 공식적인 입장 회신을 요청하고
31일까지 최후정식재단과 영남학원의 안을
통합한 최종 정상화 방안을 마련해
교육부에 제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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