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구룡포수협이 지난 1922년 조합 설립 이후
사상 최대인 지난해 800억 원의 어획고를
달성했습니다.
이같은 어획고는 1년 전에 비해
32%인 193억 원이 늘어난 것으로,
오징어 어획량이 증가한데다
다른 지역 어선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위판 유치 활동을 벌였기 때문으로, 수협은 자체 분석했습니다.
구룡포수협의 지난해 위판고는
전국 94개 수협 가운데 6~7위권에
해당되는 것으로,
경북동해안 다른 수협보다 두 배 이상
많은 금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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