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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저소득 생활안정에 주력

입력 2009-01-05 11:27:08 조회수 1

대구시는
올해 기초생활수급자를 비롯해 노숙인과
실직자 등 저소득 빈곤층의 생활안정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이를 위해
복지예산을 지난 해 보다 12.5%,
천 269억원 을 늘린
1조 천 400억원을 편성했고,
이 가운데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20개 사업에 4천 700억 원을 배정했습니다.

4인가구 기준 월 126만 원이던
최서생계비 기준을 133만 원으로 올리고,
결식아동 급식비와 노인 돌보미 파견,
노인일자리 확대 등에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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