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경상북도내 원자력발전소의
고장과 가동정지 건수가 줄어들어
원전이용률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월성과 울진 원전에서는
고장 5건, 가동정지 4건 등이 발생해
예년보다 고장은 30%,
가동정지는 절반가량 줄었습니다.
원인별로는 계측결함으로 인한
고장과 정지가 가장 많았지만
기기조작 실수 등으로 인한 것도
그 다음으로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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