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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영천 소나무 재선충 청정지역

금교신 기자 입력 2009-01-01 14:57:58 조회수 1

경산시와 영천군이 오늘부터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에 지정됐습니다.

경상북도는
이들 지역이 2005년 6월과 7월에
재선충병이 발생했지만 각종 방제작업을
적극적으로 펼친 결과
지난 2년 동안 단 한그루도 감염 나무가
발생하지 않아 청정지역으로 지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재선충병 청정지역 지정은
감염나무 등을 완전히 제거하고 2년 동안
감염나무가 발생하지 않은 곳에서
자치단체와 산림환경연구원 등의
합동조사를 거친 다음 산림청과
국립산림과학원 등이 최종심사를 해
지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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