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일부 자치단체가
지난 해 각종 행사나 축제비용 예산을
대폭 늘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경상북도는
지난 해 행사축제 비용을 전년도보다 37% 늘려
전국 9개 도 가운데 증가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예천군은 244% 늘어
전국 평균 증가율보다 16배 높았고,
대구 수성구는 증가율이 150%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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