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신임 행정부지사에
이삼걸 행정안전부 지방재정세제국장이
내정됐습니다.
이삼걸 행정부지사 내정자는
지난 2006년 경북도 기획조정본부장으로
근무하다 중앙부처로 옮긴 지
1년여 만에 1급으로 승진하면서
다시 경상북도로 돌아오게 됐습니다.
안동 출신인 이 내정자는
올해 53살로 행정고시를 거쳐
주로 내무관료로 공직생활을 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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