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검 수사과는
경미한 교통사고를 당한 뒤
병원에 장기 입원해 수십 차례에 걸쳐
2억여 원의 보험금을 타 낸 혐의로
34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교통사고를 위장해
보험사로부터 천여만 원의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모 화재보험 현장출동 운전기사
26살 배 모 씨와 사고를 공모한
24살 곽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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