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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증가, 토요일 많고 여자 늘어

도성진 기자 입력 2008-12-17 11:01:45 조회수 1

경찰청에 따르면 대구의 음주운전 적발건수는
2006년 2만 천여 건에서
2007년 2만 6천여 건으로 늘었고,
올해도 지난 달까지 2만 2천 900건으로
나타났습니다.

요일별로는 토요일이 16%로 가장 많고,
성별로는 남성이 90%를 차지했는데,
여성운전자 적발 건수는 최근 3년 동안
29%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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