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경찰서는 대부업체를 운영하면서
연 300%가 넘는 이자를 받은 혐의로
업체대표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대구에 사무실을 차려놓은 뒤
자금난에 놓인 경북지역 중소기업을 상대로
모두 5억 2천만원을 대출해주고
법정 최고이자율 49%의 6배가 넘는
최고 320%의 이자를 챙겨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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