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경찰서는
노인들을 상대로 건강식품을 과장 광고해
수천만원을 챙긴 혐의로
식품판매업자 35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동생과 함께
지난 8월 노인 400명을 대상으로
몇 만원에 구입한 건강식품을
관절치료에 효과가 크다고 과장 광고해
1병에 47만원을 받고 파는 등
3천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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