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만평]국비예산만이 대안입니다.

입력 2008-12-01 17:37:44 조회수 1

종합부동산세에 이어
소득세와 법인세가 줄어들면서
내년부터 지방자치단체가 받는
법정교부세까지 크게 줄어들자
지역 출신 의원마다 지방재정을 늘리기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는데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유승민 의원,
"지방재정을 늘리기 위해 국세를 지방세로
바꾸는 방안도 거론되지만
지방에 세금 낼만한 기업이 없는데
명목만 있으면 뭐 합니까?"이러면서
이때는 그저 국비를 획기적으로 늘려서
지방을 지원하는 것이 현실적이라고
설명했어요.

네, 다음 차례는 시장과 도지사가
대구경북의원들이 예산을 더 많이 딸 수 있도록
팔을 걷어부치고 나서야 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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