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8시 반 쯤
경주시 천북면 신당리
70살 추 모씨의 축사 2동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한우 7마리와 닭 9천마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6천2백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우사에서 연기가 나서 신고를 했다는
추씨의 말에 따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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