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본부세관이 지난 달
대구·경북지역의 대미 수출입과 무역수지를
분석한 결과 자동차 부품은 3천 373만 달러,
섬유는 2천 157만 달러를 기록해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22%와 23%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전기전자제품의 수출 호조세에 힘입어
대미 전체 수출실적은 7억 200만 달러로
지난 해 같은 달보다 14%가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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