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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요즘 신재생에너지에 높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정부도, 국회도, 저탄소 녹색성장과
신재생에너지 육성에 한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여] 관련 예산 확보와 신재생에너지 산업을
성장동력으로 선점하려는
지방자치단체들의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오태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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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들이 중심이 된
저탄소녹색성장 국민포럼이 주최한
신재생에너지 산업육성 토론회.
경상북도와 전라남도가 저마다
관련 기업유치 적지라며 주제발표에 나섭니다.
◀INT▶ 원희룡의원/
저탄소녹색성장 국민포럼 대표
"현장 정책 모니터링을 통해 국회가 녹색성장을 제대로 알고 지원하기 위한 포럼"
국회 기후변화대책특위도
대구시가 유치한 세계에너지협의회 총회
지원책을 조만간 마련할 계획입니다.
◀INT▶이인기위원장/국회 기후변화대책특위
"국회기후변화특위가 대구,경북의 노력에 예산, 법, 제도적 뒷받침을 마련하겠다."
신재생에너지가 산업화단계로 성장될 때까지
원자력을 적극적으로 발전육성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INT▶최경환의원/한나라당 수석정조위원장
"원자력의 확대가 필요. 경북 원전산업을 국가차원에서 육성해야 한다."
S/U]정부는 내년도 저탄소녹색성장 관련사업을 위해 3조 8천억원의 예산을 책정했고
국회도 이에 대한 법적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관련예산과 신재생에너지분야의
성장동력을 선점하기 위한
전국 시,도의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mbc news 오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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