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동해안에서 전복된 어선이 완전히 침몰해
실종 선원 수색작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해경은 뒤집힌 어선 안에
실종된 선원이 갇혀 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밤새 수색작업을 벌였지만,
침몰된 해역의 수심이 천 미터로 깊은데다
높은 파도로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했습니다.
해경은 선박 9척과 헬기 3대를 동원해
수색 범위를 넓히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