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남부경찰서는
지난해 7월부터
대구시 남구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외환거래로 얻은 수익으로
월 15%의 고배당을 주겠다며
수백명의 투자자들을 속여
50억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43살 김모 씨를 구속하고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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