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이 FA 박진만 선수와
계약금 6억원과 연봉 6억원 등
총 12억원에 1년 재계약했다고 발표했습니다.
2004년말 현대를 떠나 FA로
삼성과 4년간 최대 39억원에 계약했던 박진만은 2005년과 2006년 삼성이 한국시리즈 2연패를
이루는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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