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역의 실물경제 동향을 분석한 결과
지난 10월 지역 백화점과 할인점 등
대형소매점의 매출이
전월보다 10% 떨어지는 등
감소폭이 커졌습니다.
건설업 취업자수도 18만 5천40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만 900명이 줄었고,
레미콘 출하량도 신규 공사물량이 크게 줄면서
큰 폭으로 줄었습니다.
또 제조업 생산 증가율도 2.6%로 낮은 증가세를
보였고, 대구지역 아파트매매가격도
0.3% 떨어지는 등 지역 실물 경제가 갈수록
악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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