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어음부도율이
지난 달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경북지역 어음부도율은
0.78%로 전달에 비해 0.43%포인트
높아졌습니다.
지역별로는 대구가 0.95%, 경북이 0.44%로
한 달 사이에 대구는 0.5%포인트,
경북은 0.3%포인트가 상승했습니다.
업종별 부도금액은 제조업과 도소매업이 늘어난 반면 건설업은 소폭 감소했습니다.
한편 지난 달 대구·경북지역 부도업체 수는
30개로 전달보다 13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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