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의 지난달 무역수지가
월간 최고 흑자를 달성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부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경북지역 무역수지는
총 27억 4천 3백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해
월간 무역수지 흑자 최고치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지역의 지난달 수출액은 3억 8천만 달러로
지난해 9월 수출액보다 27%나 늘어
수출이 회복세로 돌아섰습니다.
특히 경북지역의 지난달 수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 늘어난
45억 8천만 달러를 기록해 월별 수출액
최고를 달성해 무역수지 흑자를 주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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